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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years ago
노르웨이, 오슬로 — 노르웨이가 세계 최초의 배 터널에 3억천5백달러, 한화 약 3150억 원을 들인다고 하는데요, 해상 보안을 개선시키고 운행시간을 단축시키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1700미터에 달하는 이 터널은 노르웨이 서부에 있는 스타드반도의 단단한 돌을 깎아 뚫을 예정입니다. 이 터널로 최대 만6천 톤까지 나가는 배가 두 피오르 사이를 지나갈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터널은 화물함과 여객선이 스타다베트 해를 더욱 안전하게 가로질러 항해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합니다.

터널벽 간의 거리는 36미터입니다. 신호등 체계로, 언제 지나가는 것이 안전한지를 보여준다고 합니다.

터널 전문가 팀은 한시간에 5대의 배가 통과할 수 있다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의 건설은 빠르면 2019년에 시작될 것이며, 완공은 2023년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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