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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년 전
삶을 윤택하게 해주는 동시에 위험으로부터 지켜주는 방패 같은 존재라 여겨지는 얀 문신.
그 특별함 덕분에 영적으로 높은 능력을 갖춘 마스터 스님과 그의 제자들만이 문신을 새길 수 있다.
때문에 마스터 스님이 있는 사원에는 하루에도 수십, 수백 명의 사람이 찾아온다고.
이때 사원에서 요상한 비명이 들리기 시작하는데- 갑자기 동물 흉내를 내는 사람들!
호랑이부터 돼지까지 그 종류도 다양한데-.
문신을 받는 사람들에게만 나타나는 이상한 행동! 과연 이 기이한 현상의 정체는 무엇일까?
[아시아헌터_67회]
[Ch.19] 세상에 없는 TV 이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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