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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years ago
미국, 뉴욕 — 라이커 섬의 교도소 수감자들이 한 남성을 칼로 긋고 난 뒤, 칼을 그들의 똥꼬 안으로 다시 집어넣었다고 하는데요, 오비 완 씨의 말을 인용하자면, ‘이보다 더 구역질나는 종류의 저급한 행동과 악행을 보지 못할 것이다, 조심해야만한다.’라고 했다고 하는군요.’ 네, 님이 말씀하신대로네요. 뉴욕데일리뉴스 지에 따르면, 이 곳에 있던 수감자들이 최근 살인 용의자인 어니스트 존스 씨를 수술용 매스로 공격하는 장면에 등장했습니다.

그리고 나서는, 그 칼날은 바로 똥꼬로의 급행열차에 태웠습니다.

존스 씨는 얼굴과 등에 자상을 입었습니다. 그를 공격한 친구들은 암흑단의 멤버, 마이클 월콧 씨와 램지 파이살 씨인 것으로 그 신원이 드러났습니다.

가해자 둘다 지난 1월 18일 발생한 이 사건으로 혐의를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파이살 씨가 병원에서 일할 때 이 칼들을 훔친 겁니다. 그는 여성들이 칼을 라이커 섬에 들이도록 했습니다.

이 칼들은 펜대만 꽂으면 수감자들의 무기가 됩니다. 그리고서는 그들의 똥꼬에 다시 쑤셔넣은 거죠.

이게 얼마나 고통스러울지는 우리로써는 상상하기 힘든일이지만, 확실한 건, 혹시나 집에서 절대 시도하지면 안된다는거죠.

라이커 섬 관계자들은 데일리뉴스지 측에 이러한 것들은 바디 스캐너를 사용할 수 있다면 탐지해낼 수 있으나, 주법은 그렇게 하지 못하게 하고 있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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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oNews Korea
6 yea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