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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년 전
혼자 좋아하던 여학생이 있었답니다.
어느날 둘이서 우연찮게 밤을 보내게 된 작은방에서
여자는 잠이 들었고
이 남자는 좋아한다고 한마디 못하고 밤새 유리창에
"ㅇㅇ야 사랑해"라고 썼다 지웠다를 반복하다가 그렇게 아침이 왔다고 합니다.
김광석씨 어릴적 사랑이야기 입니다.
나중에 곡을 썼구요.

오늘은 주저리주저리 곡소개를 안할 수 없어 늘어놓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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