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펫워스, UK — 영국의 보험회사가 여러분들을 따라다니는 가로등를 개발했습니다.
영국의 보험회사, 다이렉스 라인은 사용자가 요구한 장소에 직접 가는 모바일 가로등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플릿라이츠(Fleetlights)는 등이 장착된 드론으로, 사용자가 앱을 통해 요구하면, 표시한 장소에 도착합니다.
사용자가 이를 요구하면, 지역 통제센터에 신호가 갑니다. 이 곳에서 작동자가 사용가능한 드론을 지정해서, 사용자가 있는 곳으로 내보냅니다.
드론은 자동으로 날아서 사용자가 있는 곳까지 갑니다. 선두 드론이 사용자의 스마트폰과 통신을 주고받고, 나머지 드론들은 계속해서 위치를 바꾸어가며 사용자를 따라가며 빛을 밝혀줍니다.
사용자들은 더이상 가로등이 필요치 않으면, 어플을 사용해 드론을 통제센터로 되돌려보낼 수 있습니다.
플릿라이츠는 영국의 펫워스라는 마을에서 실험을 진행 중입니다. 회사측은 이 곳이 영국에서 가장 위험한 길이라고 전했습니다. 회사측은 이미 이 드론이 수색작업이 필요한 곳에 사용될 수 있는지의 여부에 대해서 문의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