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애미 — 미국, 플로리다에서는 아직도 지카바이러스에 감염될 위험이 있어 위험하다고 하는데요,
마이애미 비치 지역의 정책 결정자들이 모기들이 모여있는 지역에 박쥐들의 집을 설치하도록 허용했습니다.
지카 바이러스의 확산 퇴치를 위해, 작은 박쥐집이 시내 공원들에 설치되어, 앉아 쉴 곳을 찾고 있는 박쥐들을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박쥐들은 천적들과 비바람으로부터 피할 수 있는 따뜻하고, 좁은 공간들을 선호합니다. 잘 만들어진 박쥐집은 박쥐의 자연서식지를 잘 모방해 지어진 것이지요.
박쥐집은 최대한 햇빛에 노출되는 곳에 위치가고, 땅에서 15에서 20피트, 약 4.5미터에서 6미터 떨어진 곳에 자리잡아 박쥐들로 하여금 아래방향으로 비행하는데 여유를 주어야하만 합니다.
어미박쥐들은 대부분 물가에 있는 집을 좋아합니다. 새끼를 위해 멀리까지 여행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죠.
박쥐집 설치는 이미 실천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박쥐들은 모기 사냥 전문가이며,1시간에 무려 천 마리나 잡아먹을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또한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 지역 근처에 모기를 전멸시키려 사용되고 있는 살충제가 뿌려지고 있는 것에 기분이 상해있던 환경운동가들의 찬성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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