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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교감, 시립도서관 화장실서, 남자고등학생 도촬하려다 걸려

TomoNew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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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years ago|39 views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시의 시립도서관에서, 화장실에 있던 남학생의 모습을 도촬한 사건으로, 도코나메시 경찰서는 지난 9월 19일, 현 미혹방지조례 위반 용의로, 초등학교 교감인 54세 나구모 요오이치 씨를 체포했습니다.

지난 9월 19일 정오, 시립도서관에서 17세인 남자 고등학생이 남자화장실에 들어가 있었습니다.

곧, 같은 남자화장실에 들어온 54세 시립 초등학교 교감이 남자 고등학생의 옆 칸 화장실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교감은 스마트폰을 꺼내 들고, 칸막이 위로 남학생의 모습을 도촬하려고 한 용의가 밝혀졌습니다. 이 남학생이 이를 알아차리고, 즉시 화장실에서 나간 뒤, 교감과 마주쳤고, ‘지금, 찍었죠?’라며 캐물어도, ‘모른다.’ 라며 부인.

교감은 그대로 시치미를 떼고, 계속 도망가, 남학생은 밖에서 교감의 가방을 덥석 쥐고서, 계속 추궁하자, ‘미안합니다. 용서해주세요.’라며 자신이 한 일을 인정했다고 합니다.

이 남학생은 아버지에게 연락 뒤, 경찰에 신고. 경찰 측은 교감을 현행범으로 체포했습니다.이후 다른 범죄를 저질렀는지의 유무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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