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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과 성관계를 가진 여교사, 자세한 정황에 대한 이야기 밝혀

TomoNew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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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years ago|82 views
미국, 아이오와, 세달 래피즈 — 한 여교사가 학생과의 관계에 대한 끈적한 사실들을 뱉어냈습니다.

24세인 메리 베쓰 해글린 씨는 가르치던 학생과의 관계에 대해 시인한 이후, 자신을 성숙지 못하고, 무책임했으며, 관심을 갈구하고 있었던 소아성애자였다고 불렀습니다.

그러나 해글린 씨는 자신이 단지 사랑에 빠진 한 여성일 뿐이었다고 계속해서 주장하고 있습니다.

지난번 토모뉴스에서 일찍이 이 학생과 교사와의 관계에 대한 소식을 알려드린 바 있는데요,

아이오와 주에서 기간제 교사였던 그녀는 미국, 아이오와, 워싱턴에 있는 워싱턴 고등학교에서 벌였던 무분별한 행동에 대해 몇차례 조사를 받은 이후, 지난 7월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그 이후로, 그녀는 보석금 판결을 받고, 임시 석방된 상태입니다.

최근 해글린 씨는 인사이드 에디션의 카메라 앞아서서 이번 사건에 대한 자신의 입장에 있어서의 이야기를 들려주기로 결정했습니다. 바로 학생이 그녀를 먼저 꼬셨다는 겁니다.

해글린 씨의 말에 따르면, 그녀는 17세 남학생이 그녀에게 포스트 잇 한장을 남겨 구애를 한 이후, 그와 사랑에 빠졌다고 합니다. 이 메모에는 ‘나의 여왕님, 완전 사랑해요.’라고 적혀있었다고 합니다.

해글린 씨는 그녀가 사랑에 빠졌고, 이 학생에게 섹시한 사진을 보내기 시작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둘은 또한 공원에 세워둔 해글린 씨의 차 안에서 성관계를 가지기도 했다고 합니다.

도대체 무엇을 생각하고 있었던 것이냐라는 질문을 받은 해글린 씨는 이를 더 빨리 깨달아야했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해글린 씨가 한 때 이번 사건의 책임을 학교측에 있다고 한 것을 기억하실텐데요, 학교측이 그녀에게 입을 싹 닦고 있으라고 했다는 겁니다.

그러나 그녀는 얼마나 자신이 어리석었는지 알고 있으며, 이번 사건을 ‘끔찍한 실수’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그녀의 말을 믿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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