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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년 전
이태원에서 살아가고 있는 유소담은 오랜 기간 광고 회사 AE를 거쳐 현재는 앤솔로지의 매니저로 활약 중인데요. 사실 "이태원에서 가장 유명한 곳으로 가려면 유소담에게 물어봐라!"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그녀는 이태원이라는 장소의 전문가입니다. 앞으로 유소담이 보여주게 될 이태원의 다양한 모습. 첫 번째로 경리단의 핑퐁 펍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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