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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년 전
‘남세라믹웍스’를 운영하는 공예가 윤남. 그를 만나기 위해 The ICON이 도자기로 유명한 여주를 찾아 그의 작업실을 방문했습니다. ‘남세라믹웍스’는 해외 전시나 각종 페어에 참여하면서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고, 마니아층을 확장해가고 있는 자기 브랜드인데요. 일품공예적인 ‘작품’과 대량생산 ‘제품’의 중간 접점을 지향한다는 윤남은 다양한 품종을 소량생산하며 독창적인 제품을 만드는데 연구하고 있습니다. 예스럽고 투박한 자기 컵이 아닌 소리가 나는 자기컵, 눈이 쌓인 듯한 그릇 등으로 의외의 재미를 주어 작은 즐거움을 전하는 것이 특징인 ‘남세라믹웍스’! 그 작업 과정과 그의 디자인 이야기를 담아왔습니다. ‘남세라믹’ 티비 지금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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