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류현경은 2010년 영화 [날강도] 등을 통해 연출자로도 재능을 발휘한 바 있습니다.
단편영화계의 미친존재감 양익준 감독은 2008년 단편영화 [똥파리]로 연기와 연출 실력을 모두 인정받으며 단편영화의 붐을 일으키기도 했고요.
2010년 영화 [집나온 남자들]에서 양익준은 지진희와 함께 가출한 비행중년의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현장음: 양익준]
세상에서 제일 매력적인 남자 멋진 콧날을 갖고 있는 양익준이라고 하고요.
양익준-류현경의 열애설이 불거진 이유는 영화배우 겸 감독, 이라는 공통점으로 영화계에서 함께 호흡하며 두터운 친분을 유지해왔기 때문으로 보이는데요.
열애 사실 확인을 위해 류현경의 소속사 측과 통화를 시도했지만, 소속사 측은 '열애가 아님'을 재차 강조하며 극구 부인했습니다.
앞서, 보도자료를 통해 공식입장을 전했는데요. "류현경과 양익준은 지난 2011년 영화 [디파처]를 함께 작업한 이후 현재까지 친분을 유지해왔다" "두 사람 다 감독 겸 배우라는 공통점이 있다 보니 자주 만나 서로의 작품에 대해 상의하고 조언하는 관계를 유지하게 됐다"고 밝혔는데요.
소속사의 부인으로 류현경과 양익준은 연인 관계가 아닌 단순한 동료 관계인 것으로 공식 확인됐지만, 선남선녀의 스캔들인 만큼 네티즌들은 여전히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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