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소녀의 사랑이야기는 원래 박건호가 정미조를 위해 만들어 두었다가, 정미조가 유학을 가 버리는 바람에. 민해경 나이에 맞게 어느 소녀의 사랑이야기로 제목이 고쳐졌다. 발매 당시때는 아무 문제가 없었으나, 서서히 인기를 얻어갈 쯤, 표절시비에 걸린다. 차이코프스키의 5번 교향곡 2, 4악장을 발췌해 썼다는 해명을 했지만, 그 열기는 사그라들지 않았다. 그리고, 그 언제 오려나 같은 경우 처음 민해경이 불렀으나, 작곡가인 이범희가 이 노래의 인기를 걱정,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던 전영록에게 만남에서 헤어짐까지로 노래 제목을 바꾸고 노래를 주었다. 그런데, LA 가요제 측에서 연락이 오자 이 노래의 제목을 그대는 나그네로 수정해서 발표하려 했는데, 이 과정에서 차질이 생긴 것. 결국 1년 사이에 제목이 두 번이나 바뀐 불명예를 가진 노래로 남았다. 이 앨범으로 민해경은 처음 데뷔 이후 (MBC 1981년 10대가수 가요제) 신인상을 거머쥐게 된다
민해경 - 어느 소녀의 사랑이야기 그대를 만날 때면 이렇게 포근한데 이룰 수 없는 사랑을 사랑을 어쩌면 좋아요 미소를 띄워봐도 마음은 슬퍼져요 사랑에 빠진 나를 나를 어찌할 수 없나요 인생의 반은 그대에게 있어요 그 나머지도 나의 것은 아니죠 그대를 그대를 그리워하며 살아야 하니까 이 마음 다 바쳐서 좋아한 사람인데 이룰 수 없는 사랑을 사랑을 어쩌면 좋아요 인생의 반은 그대에게 있어요 그 나머지도 나의 것은 아니죠 그대를 그대를 그리워하며 살아야 하니까 이 마음 다 바쳐서 좋아한 사람인데 이룰 수 없는 사랑을 사랑을 어쩌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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