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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8홈런 25안타 폭발...세 선수가 5타점씩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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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NEWS

프로야구 KIA가 시즌 한 경기 최다인 8개의 홈런포를 쏘아 올렸습니다.

이범호가 세 개, 나지완과 버나디나는 두 개씩 담장 밖으로 공을 날렸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1회부터 KIA 방망이에 불이 붙었습니다.

홈런 3방을 포함해 11점을 뽑아냈습니다.

SK 선발 산체스는 아웃카운트 1개를 잡고 무려 10점을 헌납했습니다.

통산 한 이닝 최다 실점의 불명예도 안았습니다.

SK가 투수를 바꿨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1회에 홈런을 쳤던 이범호는 2회에도, 5회에도 좌우를 바꿔가며 대포를 쏘았습니다.

버나디나와 나지완도 멀티홈런을 기록하며 세 선수가 나란히 5타점.

KIA는 1회 이명기의 홈런을 더해 시즌 한 경기 팀 최다 홈런 기록도 다시 썼습니다.

24개와 25개, KIA가 주말 이틀 동안 때린 안타만 49개입니다.

후반기에 방망이 하면 빼놓을 수 없는 팀, 넥센도 LG를 완파하고 창단 최다인 9연승을 달렸습니다.

4대 3으로 불안하게 앞선 8회에 7점을 뽑아내 승부를 갈랐습니다.

후반기 맹타를 휘두르고 있는 이정후는 안타 3개를 만들었습니다.

삼성은 4회 구자욱, 6회 김헌곤이 차례로 석 점 홈런을 쳐내며 NC를 9대 2로 꺾고 2연패를 끊었습니다.

한화는 연장 10회 하주석의 끝내기 안타로 kt를 5대 4로 물리쳤습니다.

이대호가 투런포 포함 4안타 4타점을 기록한 롯데는 9점 차까지 뒤졌던 선두 두산의 추격을 12대 11로 가까스로 뿌리쳤습니다.

YTN 이경재[lkjae@ytn.co.kr]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sn/0107_201808122340177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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