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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명의 아이들, 주머니 털어 다친 고양이 병원으로 데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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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고양이의 치료비로 썼어야 할 돈으로 음식을 구매했다고 합니다. 정말 마음씨가 착한 아이들이에요.

인도네시아, 이스트자바 지방의 한 작은 도시의 한무리의 아이들, 정말 대단합니다. 이들은 다친 고양이 한마리를 발견하고서는 동물병원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놀라운건, 이 아이들이 직접 돈을 한푼한푼 모아 이 고양이의 치료비용을 댔다는 겁니다.

이 정이 넘치는 6명의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수의사인 세카르 유댜라 씨가 페이스북에 올렸습니다. 포스팅된 이 영상은 1000번 이상 공유되었습니다.

세카르 씨는 지난 7월 2일 월요일 이 6명의 아이들이 부상당한 고양이를 손수레에 실어 병원에 데리고 왔다고 전했습니다.

아이들은 이 고양이가 강물 속에 빠진 걸 발견했고, 즉시 병원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이들은 심지어 주머니에 있던 돈을 털어 이 고양이를 병원으로 데리고 갔죠. 그러나 이후 수의사는 아이들의 돈을 받지 않았습니다

안된 일이지만, 이 고양이는 살아나지 못했습니다. 수의사는 이 고양이가 죽고난 이후, 아이들이 함께 기도를 했다고 합니다. 아이들은 또한 작은 주먹밥을 이웃들에게 나누어 주며 이 고양이의 평안을 위해 기도했다고 합니다.

이들은 고양이의 치료비로 썼어야 할 돈으로 음식을 구매했다고 합니다. 정말 마음씨가 착한 아이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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