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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플레이] 손흥민, 아시안게임에서 프리미어리그까지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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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잉글랜드 프레미어리그가 본격개막했는데요.

아시안게임까지 뛰어야 하는 손흥민선수.

개막전에 과연 나섰을까요?

톱 플레이에서 확인하시죠.

뉴캐슬 원정을 떠난 토트넘입니다.

전반 8분.

베르테넘의 헤딩 슛.

이게 들어갔나요?

골라인을 살짝 넘었다는 판정이나 오는군요.

행운의 골로 앞서 나간 토트넘.

이번에는 오리에 크로스.

알리가 이것을 놓치지 않습니다.

그리고 후반 34분, 드디어 손흥민이 투입됩니다.

월드컵 독일전을 연상시키는 스피드.

여전하죠?

하지만 뭔가를 보여주기에는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아껴둔 체력은 아시안게임에서 마음껏 쏟아내야겠죠?

퍼덜 스키가 앞쪽으로 패스.

빙글 돌면서 골키퍼 제치고 그대로 슛.

골인입니다.

누군가 했더니 역시 스타군요.

J리그에서 유럽 축구의 향기가 나고 있습니다.

이렇게 우아할 수 있나요?

메이저리그로 가보시죠.

안타성 타구를 따라가서 잡아냈어요.

그리고 1루로 던지는데.

공이 사라졌어요.

그리고 아웃됩니다.

무슨 멀리 던지기 선수인가요?

무려 98m를 노바운드로 던진 오클랜드의 노리아노.

관중보다 동료들이 더 놀랐습니다.

이번에는 빗속의 모터사이클경기네요.

넘어지네요.

그런데 이게 뭔가요?

기술인가요?

모터사이클이 서핑 보드로 변신하는데요.

자세가 제대로인데요?

그렇다고 이거 따라하면 안 되는 거 아시죠?

지금까지 톱 플레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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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플레이] 손흥민, 아시안게임에서 프리미어리그까지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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