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ing Console

    35세 홍일현 정책보좌관 연방총선 출사표 ALLTV NEWS EAST 16APR14

    Repost
    alltvcanada

    by alltvcanada

    72
    10 views
    연방정부의 정책보좌관으로 잘 알려진 홍일현씨가 내년에 있을 연방총선에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올해 35살인 홍씨는 어제 보도자료를 통해 지금껏 자신에게 주어진 모든 기회에 감사하다며 이제 직접 나서서 올바른 정책을 마련하는데 기여하고 싶다고 발표했습니다.

    온타리오주 더퍼린-칼레돈 선거구에 출마한 홍씨는 현재 존 베어드 연방 외무장관 정책보좌관을 맡고 있으며 이외에도 제이슨 케니 장관과 로렌스 캐넌 전 장관의 정책 보좌관을 역임했습니다.

    홍씨는 지난 1984년 5살 때 부모와 이민 와 웨스턴 온타리오 재학 중 해군에 입대, 대위를 예편한 뒤 변호사로도 활동해 왔습니다.

    그러던 지난 2008년 당시 외무장관이던 로렌스 케넌 장관의 정책보좌관으로 임명돼 정계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홍씨는 최근까지 스티븐 하퍼 연방총리와 베어드 연방 외무 장관의 동아시아 순방에 동행하기도 했습니다.

    또 홍씨는 외교 전문 주간지인 앰버시가 선정한 '캐나다 외교 정책에 영향력 있는 인물 80인'에 2년 연속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Super Channel All TV-The Spirit of Korea

    National television network playing the best programs from SBS, MBC and KBS.
    Get your fix of the hottest Korean TV and K-Pop stars and stay connected with the Korean community across Canada.

    Available on:
    Rogers Cable 827 & 828
    Shaw Cable 511
    TelusTV 2911
    www.alltv.ca
    www.facebook.com/alltv
    www.twitter.com/alltv_canada

    Super 채널 얼TV는 캐나다 한인 언론사를 선도하는 최초이자 유일한 한국어 TV 방송국입니다. BC주에서 퀘백주까지 캐나다 전 지역에 우리말 방송을 제공하는 얼TV는 캐나다 최초로 하루 24시간 디지털 방송을 실현했습니다.

    Super 채널 얼TV는 지난 40여년간 한인 사회와 미디어환경 개선에 앞장 서 왔습니다. 한인사회 발전을 최우선 목표로 우리말 연극 단체와 한글 학교를 설립했으며, 라디오방송에 이어 텔레비전 방송을 개국했습니다. 지금도 얼TV 방송인들은 투철한 사명감으로 한인 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